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현대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2021년 사랑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9282만원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실장,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2018년부터 실시해 온 모금활동이다. 임직원들이 월 최소 3,000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자발적으로 기금 모금에 참여해왔다. 올해는 임원부터 매니저급 직원까지 총 955명이 참여해 9,282만원을 모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모금된 기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랑나눔기금’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개발도상국의 교육시설 개·보수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임직원들의 나눔문화를 통해 1억원에 가까운 모금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모금된 기금은 국내 및 해외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양에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