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픽사베이광주지역 코로나19 집단감염이 12월 첫날까지 이어져 3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지역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39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는 6315번~6353번으로 등록됐으며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동구 여가모임 관련 16명, 타시도 확진자 관련 7명, 기확진자 관련 7명, 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2명, 북구 소재 목욕장(A) 관련 1명, 유증상으로 조사중인 6명이다.
동구 소개 여가모임 관련 확진자 16명은 동구에서 운영하는 동구 합창단 단원들이다.
앞서 확진된 서구 한 의료병원 종사자와 함께 지난달 25일 합창연습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전남 확진자 중 한명이 합창단 반주자로 참여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합창단 33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벌여 이중 19명(전남 확진자포함)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했다.
서구 소재 의료기관에서도 2명이 추가돼 누적 13명으로 집계됐다.
또 서구의 한 중학교 학생 1명이 유증상 검사로 감염이 확인돼 해당 학교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여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북구 소재 목욕장 관련 확진자는 지난달 17일 확진자 발생 이후 이날 1명이 더 추가돼 누적 총 18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확진자들은 타시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가족, 지인 등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사례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