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현대차 i20 N / 현대차현대자동차의 콤팩트 해치백 i20 N이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톱기어(Top Gear)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올랐다. 또 현대차는 ‘올해의 자동차 회사(Manufacturer of the year)’에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2018 탑기어 올해의 자동차회사’로 선정된 지 3년만에 다시 올해의 자동차회사에 이름을 올렸다. 고성능 모델과 뛰어난 성능, 수소전기차 첨단기술, 아이오닉 5 등 혁신성 등을 이유로 꼽았다.
탑기어 관계자는 “3년 전에 이어 현대차를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한 데는 고성능 차들 외에도 혁신적인 라인업으로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i20 N’은 탑기어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주행 역동성과 운전의 재미가 가장 뛰어난 차로 인정받은 결과다.
‘i20 N’은 지난달 3일 ‘탑기어 스피드위크(Top Gear Speed Week)’에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BMW M5 CS’, ‘포르쉐 911 GT3’, ‘아우디 RS e-트론 GT’ 등 25종의 경쟁모델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전문지에서 올해의 자동차회사와 올해의 자동차 두 부문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