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르노 5 EV 콘셉트카 / 르노삼성르노의 르노 5 EV 콘셉트카가 올해의 콘셉트카의 영예를 안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5일 서울 역삼동 르노삼성자동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1 올해의 퓨처 모빌리티(FMOTY) 상’ 시상식에서 ‘르노 5 EV 콘셉트카’가 승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주최로 열린 '퓨처 모빌리티 상'은 세계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평가로 이루어지는 세계 최초의 콘셉트카 시상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지난해부터 올 1분기까지 세계 자동차 전시회에 공개된 전 세계 46종의 콘셉트카 중 미래 사회에 유용한 교통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인 모델을 승용차, 상용차 부문에서 각각 선정한다.
올해 승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한 '르노 5 EV 콘셉트카'는 르노 그룹의 미래전략을 담은 모델이다. 1972년 출시 이후 1985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550만대 이상 판매돼 프랑스의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한 '르노 5'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이번 시상식은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권상순 르노테크놀리지코리아 연구소장, 이광형 KAIST 총장, 장인권 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르노 5 EV 콘셉트카의 승용차 부문 대상은 시뇨라 대표가 르노 그룹을 대표해 수상했다. 시뇨라 대표는 "르노 5 EV 콘셉트카는 르노의 과거와 미래를 표현하고 전기차 시대에 새로운 모빌리티를 나타내는 르노 그룹의 핵심 미래차"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