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연합뉴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고액 후원자 가운데 쌍방울 그룹 임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쌍방울 그룹은 야권 등에서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관련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한 곳이다.
KBS와 민주당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기간 중 총 25억5366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이 가운데 고액 후원자는 23명이며, 이들은 총 2억2235만원을 납부했다.
국민의힘은 쌍방울 그룹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관련 변호사비를 CB(전환사채)로 대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깨어있는 시민연대당'은 이 후보가 변호사비로 3억원을 썼다고 밝힌 것과 달리, 실제 특정 변호사에게 현금과 주식 등 20억여원을 준 의혹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앞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의혹 제기에 "허위 사실 공표로 고발돼 있다고 말씀드린다"며 "S회사가 저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변호사비를 대신해주냐"고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쌍방울 관계자도 당시 "최근 이슈가 된 변호사비 대납설은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기업의 이미지는 물론 주주들의 가치를 훼손한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