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뉴스1KB증권은 삼성전자가 미중 갈등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 내 반도체 투자 제동이 삼성전자와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반에 긍정적 변화의 모멘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반도체 보호주의 정책으로 작구 내 반도체 공장 설립 요구가 커짐에 따라 자본력을 확보한 삼성전자만이 대응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향후 M&A 행보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정책기간(2021~2023년) 내 의미있는 대형 M&A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해외법인의 높은 현금 보유비중을 고려할 때 해외 M&A를 통해 주주가치 향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가 삼성전자 비중확대에 있어 적기라고도 봤다. 10개월간 충분한 주가 조정을 거친 만큼, 향후 반등에 초점을 둘 때라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미국의 중국 내 반도체 투자 제동이 향후 반도체 생산증가와 중국 시장 교란을 제한시켜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반도체 보호주의 정책에 적극 대응이 가능한 유일한 반도체 업체로 평가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