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출처 = 교촌치킨 홈페이지 캡처]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이 치킨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업계 1위인 교촌치킨이 먼저 가격을 올리면서 다른 업체도 이를 따라갈 지 주목된다.
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22일부터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치킨의 가격 조정은 2014년 콤보·스틱 등 일부 부분육 메뉴 조정에 이어 7년 만이다.
인상률은 평균 8.1%이며 품목별로 500원에서 2000원까지 가격이 올라간다.
대표 메뉴로 살펴보면 교촌오리지날과 허니오리지날이 1만 5000원에서 1만 6000원, 교촌윙과 교촌콤보가 1만7000원에서 1만9000원, 레드윙, 레드콤보, 허니콤보는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외 일부 사이드메뉴가 500원 상향 조정된다.
가장 인기가 많은 허니콤보가 2만원을 넘기며 실질적으로 치킨 2만원 시대를 연 것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수년간 누적된 인건비 상승과 각종 수수료 부담에 최근 전방위적 물가 상승까지 더해지며 가맹점의 수익성 개선이 절박한 상황”이라며 “조정 시기와 폭은 본사와 가맹점소통위원회의 협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