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10대 여성이 렌터카를 빌려 운전하다 가전제품 매장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홍성군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A(18)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인근 하이마트 매장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매장에 진열돼있던 전자제품 다수가 파손됐다. 조사 결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올려 당시 사고 상황을 전했다.
작성자는 "우리 동네인데 하이마트 뚫고 들어가서 종이의 집 촬영지 됐다"며 "그 와중에 흰색 허 넘버 과학5호기"라고 적었다. '허 넘버'는 허 번호판을 부착한 렌터카라는 뜻이고, 과학5호기는 기아 K5 모델을 지칭한다.
해당게시글에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렌터카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됐고, 매장 내 전자제품들이 여기저기 쓰러져 나뒹구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사고 당시 A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친구인 B씨와 함께 차를 빌려 운전하다 회전교차로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