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홍보포스터]서대문구는 지역 내 PC방과 배달대행업체가 위기 청소년 발견 시 구청 아동청소년과 또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조 요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한귀영)는 최근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서대문지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많이 찾는 PC방 11곳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고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출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발견할 시 연락해 달라’고 PC방 업주들에게 요청했다.
또한 위기 청소년들이 ‘서대문구 청소년 안전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에 관련 홍보 포스터를 부착했다.
아울러 관내 6곳의 배달대행업체도 비행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청소년 발굴과 보호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생각대로’ 연희지사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 배달기사들이 위기 청소년을 발견하면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대문구는 빈틈없는 위기 청소년 발굴과 보호, 지원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민간단체 및 시민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2-3141-1318)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상담프로그램, 멘토링서비스, 온·오프라인 패트롤활동 등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