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에릭 애덤스 미국 신임 뉴욕시장 당선인 트위터 캡처]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시장 당선인이 취임 후 첫 3개월 치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며 밝혔다. 취임도 하기 전에 가상화폐 산업 지원을 선언한 것이다.
애덤스 당선인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은 언제나 크게 움직여야 한다"라며 "시장이 되면 내 첫 3개월의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뉴욕시는 암호화폐 산업을 비롯해 빠르게 성장하는 다른 혁신적인 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기다려 보라"라고 예고했다.
최근 재선에 성공한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이 두 번째 임기 첫 월급을 "100% 비트코인으로 받을 것"이라는 트윗을 올리자 애덤스 시장이 한술 더 떠서 3개월치 급여로 응수한 것이다.
애덤스 당선인의 대응은 미국 내 '가상화폐의 수도' 자리를 놓고 마이애미와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CNBC 방송이 평가했다.
그는 같은 트윗에서 "뉴욕은 가상화폐 산업과 그 밖에 고속 성장하는 혁신 산업들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에도 블룸버그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수아레스 시장과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면서 마이애미시의 '마이애미코인'출시와 비슷한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애덤스 당선인은 시장 취임 후 "뉴욕의 가상화폐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