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홍보포스터]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마지막으로 ‘광진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0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비플제로페이, 페이코 등 22개의 결제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1인당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연말 30% 소득공제도 된다.
구매한 상품권은 광진구 내 총 1만 3천여 개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대부분 사용할 수 있다. 단, 지역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상품권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나 백화점,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 업체, 사행업소, 유흥업소, 대규모 입시학원 등은 제외된다.
이에 앞서 구는 올해 3회에 걸쳐 350억 원을 발행했으며, 첫 회에는 44일만에, 2회에는 3시간, 3회에는 2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소상공인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지난해부터 발행한 광진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며 “구민들 성원에 힘입어 올해 마지막으로 100억 원을 추가 발행하여 위축된 소비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