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이미지출처 = 가상화폐 `스퀴드 게임` 홈페이지]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가상화폐까지 등장, 2400%의 기록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오징어게임' 인기를 이용한 가상화폐 '스퀴드 게임' 토큰이 등장해 24시간 동안 2400% 폭등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시가총액은 1억7400만달러(약 2036억6700만원)이다.
이 토큰은 27일만해도 0.09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한국시간 기준 28일 오후부터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했고 29일 오전 7시 현재는 2.28달러까지 치솟고 있다.
코인마켓캡은 "탈중앙화 거래소 팬케이크 스와프에서 스퀴드 게임 토큰을 판매할 수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스퀴드 게임'은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스마트체인 네트워크의 첫 번째 '게임 토큰'이다. 지난 20일 사전판매를 시작한 '스퀴드 게임'은 26일부터 거래가 진행됐지만 시작 1초만에 매진됐다.
CNBC는 도지코인에 이어 시바이누가 급등하는 등 밈 코인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오징어 게임을 이용한 코인 홍보가 적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바견 밈 코인으로 불리는 시바이누는 이날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원조격인 도지코인의 시총을 뛰어넘기도 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시바누이는 장중 한 때 사상 최고치인 0.00008845달러를 기록하며 시가총액이 444억9000만달러까지 올랐다. 가상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은 3.32% 상승해 6만5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