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이미지 = 픽사베이]중국 해군 함정과 함께 일본 열도를 돌면서 무력 시위를 펼친 러시아 해군 함정이 동해로 진입했다.
2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한국 합동참모본부에 해당)는 러시아 해군 함정 5척이 동중국해에서 쓰시마 해협을 거쳐 동해로 들어간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러시아 함정은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중국 해군 함정 5척과 함께 동해에 접한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표트르대제만 부근 해역에서 해상연합-2021 훈련을 진행한 배들이다. 중러 함정이 해당 해협을 동시에 통과한 것은 각각 처음있는 일이다.
양국 함정은 연합훈련을 마친 뒤 지난 18일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와 혼슈(本州) 사이의 쓰가루(津輕)해협을 거쳐 태평양으로 진출했다가 일본 열도 우측을 따라 남하하며 무력 시위를 펼쳤다.
일본 오스미(大隅)해협을 거쳐 중국 군함과 함께 동중국해로 이동했던 러시아 군함 5척은 23일 오전 11시쯤 나가사키(長崎)현 단조(男女)군도의 남쪽 동중국해에서 이탈해 동해로 향했다.
방위성은 24일 오전 10시께 쓰시마(對馬) 북동쪽 약 60㎞ 해상에서 러시아 함정 5척 중 프리깃함에서 함재 헬기의 이착륙도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