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픽사베이]영국의 한 코로나19 검사업체가 4만여 명에게 엉터리로 음성 판정을 내렸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BBC 등 현지 매체 에 따르면 영국 보건안전국(UK Health Security Agency)은 최근 신속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들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는다는 보고가 올라오자 조사에 착수했다.
보건안전국은 지난 한 달간 약 4만3천 명이 엉터리 PCR 검사 결과를 받았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5월에 설립된 이 민간 코로나19 검사판독 업체는 운영이 즉시 정지됐다. 이 업체는 그동안 1억7천만 파운드(2천765억 원) 상당의 PCR 검사 계약을 따냈다.
보건안전국 관계자는 "검사 도구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대표가 운영하는 또 다른 검사업체는 PCR 검사 결과를 제때 제공하지 못하거나 아예 주지 않은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엉터리 음성 판정이 코로나19를 확산시켰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