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틀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추석 연휴에 돌입한 상황에서 잡히지 않는 확산세에 방역당국의 고심이 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87명 증가해 누적 28만4022명을 기록했다. 전날(2008명)보다 79명 늘면서 이틀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2000명대 확진자는 9월 이후 6번째다. 확진자 2087명 자체만 놓고 보면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번째 큰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047명, 해외유입이 4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700명, 경기 665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이 총 1510명(73.8%)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16일(1506명)부터 사흘 연속 1500명대를 나타냈다.
비수도권은 전북 72명, 대구·충남 각 71명, 부산 49명, 강원 48명, 대전·경남 각 43명, 충북 39명, 울산 33명, 광주 25명, 경북 22명, 세종 12명, 전남 6명, 제주 3명 등 총 537명(26.2%)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40명으로, 전날(35명)보다 5명 많다.
이 가운데 11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9명은 경기(9명), 서울·부산(각 3명), 인천·광주·충북·충남·경북(각 2명), 대전·울산·전북·전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239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4%다.
위중증 환자는 총 329명으로, 전날(332명)보다 3명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