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국민의힘 홈페이지]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가족을 대신해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SBS는 이날 이 대표 부친이 2004년 1월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2023㎡ 규모 밭을 매입하고 17년간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았고, 위탁 영농을 한 적도 없다며 농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 대표의 부친은 SBS 취재진에게 "고교 동창 추천으로 1억6천만 원에 농지를 구매했고, 은퇴 후 전원주택을 지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보유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윤희숙 의원 부친의 '농지법 위반' 등 당내에서 부동산 관련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도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자 논란이 일었다.
이 대표는 즉시 사과했다. 다만 "부친의 부동산 매매는 제가 만 18세인 2004년 이뤄졌으며 당시 미국 유학 중이었고 그 후에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