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네트워크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안랩이 자사의 차세대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의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여 차세대 방화벽 기능을 고도화(안랩 트러스가드 3.0) 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방화벽 기능을 고도화한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 3.0’은 △안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들과의 연동 강화로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였고 △멀티팩터 인증 기능 강화 △SSL VPN 기능 고도화 △알려지지 않은 애플리케이션(Unknown Application) 인지 기능 제공 △디바이스 상태 정보 기반 제어 기능 제공 등 비대면 환경 하 보안성을 강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안랩은 최근 비대면 업무 증가, 5G 확산, IoT 기기 간 연결 등 보안 환경 변화에 따라 효과적으로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고 조직(기업, 기관)의 보안 관리자 니즈(Needs)에 부응하기 위해 기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 증가에 따라 고도화된 네트워크 보안 기능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랩은 앞으로도 차세대 방화벽 보안 기능의 지속적인 고도화에 힘쓰고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