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8월 18일(수)부터 10월 8일(금)까지 주민이 기록하는 마을 아카이브 기록관리 교육 과정인 ‘금천 마을기록가학교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운영되고 있는 ‘금천 마을기록가학교’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goldmaeul.net)에서 8월 8일(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금천 마을기록가학교’는 주민의 일상에서 이미 만들어진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2가지의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10회 차로 계획된 ‘나의 공동체 기록 담기’는 마을공동체, 시민단체 등 마을활동가 스스로의 활동을 기록ㆍ관리하는 과정을 담았다. 4회 차로 구성된 ‘잘 찍고, 잘 담는 마을기록’은 구술·사진 기록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현장의 노하우를 듣는 교육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영상 중심의 기록 학교를 운영하였으며 총 12명의 마을기록가 1기를 배출했다. 마을기록가가 제작한 10곳의 공유공간 영상은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을 기록하는 과정을 주민이 주도하며 스스로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교육을 준비했다” 며, “금천 마을기록가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마을기록을 관리하고, 기록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