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가 7월 10일 배우 공유의 마흔세 번째 생일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액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의 이름으로 소아암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공유 팬들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공유의 마흔두 번째 생일을 더욱 뜻깊게 축하하기 위해 11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이 다섯 번째 기부이며 지금까지 YOO&I를 통해 총 8명의 어린이가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
기부에 참여한 YOO&I 회원들은 ‘공유 님 덕분에 생애 처음 기부에 참여합니다’, ‘매년 적은 금액이지만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뻐요’, ‘꽁님의 선한 영향력에 작은 힘을 더합니다’라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은 “매년 돌아오는 배우 공유의 생일마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펼쳐주시는 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팬들의 사랑으로 모인 특별한 기금인 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기념일인 7월 10일에 맞춰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배우 공유님의 43번째 생일과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며 세상 모든 어린이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