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5일 대선 예비경선 후보 단일화 결과, 정 전 총리로 후보 단일화했다.
정 전 총리와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후보 단일화 결과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정세균 후보로 단일화를 결심했다”며 “대통령은 연습할 시간이 없으며 안정 속에서 개혁이 지속되어야 대한민국이 미래로,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정 후보에 힘을 보태 달라”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정세균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 나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나를 지지해준 분들의 허락 없이 단일화에 이른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깊이 사과드린다. 그러나 앞으로 더 좋은 정치로 은혜를 갚아나가겠다"고 부탁했다.
정 전 총리는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과 필승을 위해 힘을 하나로 합치기로 결심했다”며 “오늘 필승 연대는 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계승하는 4기 민주 정부 수립과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 창달을 위한 혁신연대”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광재 후보의 대한민국 미래 경제에 대한 원대한 포부와 꿈을 적극 지지하고 함께 실현해나갈 것을 당원과 국민에게 다짐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오늘부터 우리 두 사람은 미래를 향한 경제 정책 공조는 물론이며 혁신과 통합의 정치창출을 위해 하나가 되겠다"며 "우리 두 사람의 하나 된 힘과 지지자들의 염원 담아 이광재와 정세균의 꿈, 세계에서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강한 대한민국을 꼭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전 총리와 이 의원은 지난달 28일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이후 공동 정책 행보를 이어왔다. 여권의 대권 레이스가 시작한 후 첫 후보 단일화다.
이로써 오는 11일 예비경선(컷오프) 여권 후보군은 9명에서 8명으로 압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