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3일 저녁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
권 의원은 회동 시작전 취재진에게 윤 전 총장 입당과 관련해 "사실은 우리 당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윤 전 총장이 입당을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압박을 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며 "오늘 담판이라고 나왔던데. 그건 조금 앞서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어 "윤 전 총장께서는 본인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을 테니까 그 생각을 저한테 전달하고. 우리 당에 부탁하고 싶은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다"며 "그런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잘 듣고, 내가 잘 듣고 우리 당에 전해 주고 이러는 자리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윤 전 총장도 입당 시점에 관해 입을 열었으나 말을 아꼈다. 윤 전 총장은 "당의 입장이나 상황도 제가 아는 것이 필요하고, 제가 물론 6월29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 때 표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말씀을 드릴 것이 있어서 오늘은 일단 기본적인 그런 입장을 서로 얘기 듣고 그런 걸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장모의 법정 구속과 관련해 "제 주위든, 누구든 법이 적용되는데 늘 공평하고 엄정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