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이미지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자전거의 교통수단 분담률을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서울시 최초로 전기자전거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중 150만 원 이하 생활형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면, 1가구당 1대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작년 12월 「서울특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금년 5월 추가경정예산으로 지원금 예산 3,000만 원이 확정되면서 추진됐다.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동구 관내에 사업자등록이 된 자전거 판매소에서 구입한 제품에 한하여 지원하며 다만, 온라인 구매 시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구민으로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한 자에 한하며, 신청은 7월 1일(목)부터 15일(목)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don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전자 추첨을 통해 100명의 예비 대상자를 선정하여 적격 여부를 검증한 뒤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7월 1일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전기자전거 구입 비용 지원 사업이 구민의 건강증진과 관내 자전거 판매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친환경 교통정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