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홍보포스터]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2월까지 매주 투명페트병 배출요일에 ‘재활용품 직거래 DAY’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구민들이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구민이 투명페트병을 모아 해당 배출요일에 동주민센터로 가져오면 페트병 30개당 종량제봉투 10L 1장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동별 투명 페트병 배출요일은 매주 목요일에는 중곡1·2동, 구의2동, 광장동, 자양1·2동, 화양동 등 7개 동이며, 금요일에는 중곡3·4동, 구의1·3동, 능동, 자양3·4동, 군자동 등 8개 동이 해당된다.
구는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매 5회 참여 시마다 종량제봉투 10L 2장을 추가 제공하며, 누적 7회 참여 시에는 캔·페트 압착기를, 누적 20회 이상 참여 시에는 폴딩카트를 제공한다.
또한, 구는 투명페트병 배출요일에 종이팩 1kg를 모아오면 두루마리 휴지 1개와 종량제봉투 10L 1장으로,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는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요일을 인지하고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용 정책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