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봉사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
▲ [사진출처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페이스북]스포츠계에 '학교폭력 미투' 사태를 불러온 흥국생명 이재영·다영(25) 자매가 팀으로부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지 넉달만에 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여일 흥국생명 단장은 지난 22일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에서 오는 30일 선수등록 마감일에 맞춰 이재영과 이다영을 선수로 등록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최근 그리스 이적설이 불거진 이다영의 해외 진출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연맹에 전달했다. 이재영과 이다영은 각각 V리그 복귀와 해외리그 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재영과 이다영은 지난 2월 쌍둥이 자매에 대한 학폭 논란이 불거지며 코트를 떠났다.
논란 이후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던 두 선수는 이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던 사과문을 삭제한 뒤 폭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배구 팬들은 '적반하장'이라며 비판했다.
두 선수의 복귀 가능성이 불거지자 네티즌들은 “무기한 출전정지는 언제든 복귀가 가능하다는 뜻이었네”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는데 복귀시킨다니” “이렇게 흐지부지 처리될 줄 알았다” 등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