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와 광진문화원이 15일 광진 숲나루에서 ‘아차산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직접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광진문화원 동아리 등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뮤라클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한양춤길 예술단’의 전통춤 공연, ‘힐링고은 시낭송’의 시낭송 및 프리댄스 창작공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광진 통기타 동아리’의 통기타 연주, ‘신난타그룹 온달과 평강’의 타악 퍼포먼스로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휴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예술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