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오른 38%대를 유지했다. 헌정 사상 첫 30대 당 대표를 배출한 국민의힘은 지지율이 오르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가 약 10%포인트로 벌어졌다.
14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오른 38.5%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부정 평가는 57.6%로 지난주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9.1%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모름/무응답'은 0.1%포인트 증가한 3.9%였다.
긍정평가는 부산·울산·경남(3.8%포인트↑), 남성(2.5%포인트↑), 30대(4.3%포인트↑)·50대(3.1%포인트↑)·20대(2.3%포인트↑)·정의당 지지층(8.3%포인트↑)·국민의당 지지층(2.9%포인트↑), 중도층(2.4%포인트↑), 무직(11.8%포인트↑)에서 상승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대구·경북(1.9%포인트↑)·서울(1.6%포인트↑), 여성(2.2%포인트↑), 40대(9.1%포인트↑)·70대 이상(6.5%포인트↑), 보수층(1.2%포인트↑), 가정주부(6.4%포인트↑)에서 상승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40대에서는 긍정평가가 57.8%에서 49.2%로 8.6%포인트 급락세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이준석 돌풍'이 불고 있는 국민의힘이 1.1%포인트 오른 39.1%로 1위를 유지했다. 반면, 민주당은 0.5%포인트 하락한 29.2%를 기록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 8.3%포인트에서 9.9%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그 외 국민의당(6.7%), 열린민주당(6%), 정의당(3.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80%)·유선(1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고, 5.3%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포인트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