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지난 주보다 소폭 하락해 38.3%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6월1주차(6월1일~6월4일)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1%포인트 내린 38.3%(매우 잘함 20.9%, 잘하는 편 17.4%)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57.9%(잘못하는 편 15.3%, 매우 잘못함 42.6%)로 지난주보다 1.6%포인트 올랐다. '모름·무응답'은 0.5%포인트 감소한 3.8%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보합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미 정상회담 효과가 더 이상 부각되지 않는 가운데 안정적인 백신 접종, 공군 부사관 성추행 사망 사건에 대한 단호한 대처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긍정 평가는 지역별로 인천·경기(긍정 39.9%, 2.1%p↑)와 연령별로 40대(57.8%, 2.8%p↑)·30대(44.3%, 1.7%p↑) 등에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지지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86.9%, 2.5%p↑), 무당층(27.9%, 4.3%p↑), 직업별로는 학생(32.9%, 8.0%p↑)·노동직(41%, 4.4%p↑)에서 상승이 두드려졌다.
부정 평가는 지역별로 충청권(부정 56.2%, 5.1%p↑), 부산·경남(67.9%, 3.7%p↑), 서울(58.3%, 3.3%p↑) 등에서 올랐다.
연령별로는 20대(66.7%, 4.2%p↑), 50대(58%, 4.8%p↑), 60대(70%, 3.4%p↑) 등에서 상승이 눈에 띄었다.
지지 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9.4%, 11.4%p↑)에서 큰 폭으로 올랐으며,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66.2%, 3.2%p↑)·보수층(783.%, 2.4%p↑)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직업별로는 농림어업(71.3%, 7.6%p↑)·무직(64.9% 7.3%p↑)에서 오름 폭이 컸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당대표 경선을 앞두고 이준석 돌풍이 불고 있는 국민의힘(38.0%)이 2.4%포인트 상승해 1위를 유지했다.
반명 더불어민주당(29.7%)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금 일고, 송영길 당 대표 사과를 두고 당내 갈등이 표출되며 0.8%포인트 하락해 30% 밑으로 떨어졌다.
이외 국민의당(7.5%)은 0.4%포인트 상승했고, 열린민주당(5.8%)과 정의당(3.9%)은 각각 0.7%포인트와 0.3%포인트 하락했다.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