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문재인 대통령이 2일 재계 4대 그룹 총수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건의에 "고충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이 이 부회장 사면을 에둘러 건의했다. 김 부회장도 “반도체는 대형 투자 결정이 필요한데 총수가 있어야 의사결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다”고 했고, 또 다른 참석자도 “어떤 위기가 올지 모르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앞으로 2~3년이 중요하다”며 같은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자 문 대통령은 “고충을 이해한다. 국민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이 부회장 사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정재계 관계자들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이 부회장이 포함될 가능성을 점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