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봉사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
▲ [이미지출처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위터 캡처]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3호 홈런으로 2점을 따냈지만, 팀이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벌인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7로 뒤진 9회초 1사 1루에서 투수 안드레 스크럽의 초구인 시속 92.5마일(148㎞) 커터를 받아쳐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1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13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자 시즌 3호포다.
이로써 MLB에 진출한 이후 유격수로 호수비를 보이고 있지만 타격에서 주춤한 김하성은 이날 홈런으로 시즌 타율은 0.194에서 0.195(133타수 26안타)로 조금 올렸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9회 김하성의 홈런을 비롯한 2개의 홈런에도 추격에 실패해 4-7로 패했다.
2연승을 마감한 샌디에이고는 34승 2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는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