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소 하락세를 보인 반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의 의뢰로 지난 28~29일 전국 성인 남년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지난 주 대비 1.4%포인트 하락한 31.0%, 이 지사는 2.4%포인트 하락한 25.8%를 기록했다.
이 전 대표는 10.9%로 전주 대비 0.6%포인트 올랐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6.2%), 유승민 전 의원(3.0%), 오세훈 서울시장(2.9%), 정세균 전 국무총리(2.3%) 순이다.
윤 전 총장은 △60세 이상(45.6%) △대구/경북(46.0%) △가정주부(37.1%) △보수성향층(45.5%)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2.8%) △국민의힘 지지층(58.2%)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 △20대(27.2%→17.1%, 10.1%p↓) △학생(26.2%→14.9%, 11.3%p↓) △국민의힘 지지층(71.0%→58.2%, 12.8%p↓)에서 하락했다.
이 지사는 △40대(40.9%) △인천/경기(30.6%) △화이트칼라층(30.8%) △진보성향층(45.8%)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52.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0.1%)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 △40대(49.8%→40.9%, 8.9%p↓) △광주/전라(36.8%→28.3%, 8.5%p↓) △자영업층(38.4%→24.2%, 14.2%p↓)에서 떨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4.7%, 민주당 28.5%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국민의힘은 5.1%p 상승했고 민주당은 2.4%p 하락해 순위가 바뀌었다. △국민의당(7.5%) △열린민주당(6.0%) △정의당(4.2%) 순이다. 지지 정당 없음은 14.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부터 이틀 간 실시했다.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ARS(자동응답) 방식 10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6.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사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