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 주 대비 4.4%포인트 상승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이후 가장 높게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4∼28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39.3%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LH 사태 직후이던 지난 3월 첫째주의 40.1%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부정 평가는 56.3%로 전주(61.0%) 대비 4.7%p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67.0%)를 비롯해 제주(50.7%), 대전·세종·충청(41.3%), 서울(40.7%) 등의 지지율이 높았다.
반면 대구·경북(25.0%), 강원(24.8%), 부산·울산·경남(32.7%), 인천·경기(37.8%) 지역은 평균보다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연령별 지지율은 40대가 55.0%를 기록해 유일하게 50%대를 넘였다. 50대(43.1%), 30대(42.6%)는 40%대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대통령에 대한 국정 수행 평가가 방미 성과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박스권 상단을 뚫고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0.3%포인트 하락한 35.6%, 더불어민주당이 0.8%포인트 오른 30.5%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5.1%포인트로 11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밖이었다.
특히 일간 지지율 추이를 보면, 국민의힘은 25일 32.5%까지 떨어졌다가 27일 37.4%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28일에도 37.2%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이준석 돌풍 등으로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그 밖에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6.5%, 정의당 4.2% 등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80%)·유선(1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응답률은 5.3%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