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누리봉사대,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가온누리봉사대는(회장 이선미)는 2월 9일(월) 오전 11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온정이 담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명절이면 유독 더 크게 느껴지는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채워드리고 싶었다.”...
▲ [사진제공 = 산림청]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및 장마의 빈발, 장기화나 태풍 내습 증가 등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17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점검회의를 하였다.
그간 산림청에서는 작년 역대 최장장마로 인한 2,981건(1,343ha)의 피해복구지에 대한 철저한 복구사업 완료를 위하여 현장점검을 지방자치단체, 지방청과 합동으로 실시 완료하였고,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2.5km, 산지사방 159ha 등 사방사업 대상지 및 전국 26,484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에도 현장점검를 실시하고 필요한 조치 등을 발굴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5월 15일부터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에서도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앞으로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 내습 등 산사태 발생 위험시기 도래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집중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현장점검, 사전위험요소제거, 주민대피체계 마련 등 예방ㆍ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는 예측불가한 기후에 따라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철저한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서 이어나가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