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금천구청 전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사회필수노동자들의 쾌적한 생활과 다중이용시설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5월 17일(월)부터 취약계층 대상 방역물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서울시와 자치구의 코로나19 피해계층 민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방역에 취약한 사회필수노동자 등 2만 9천여 명과 방역에 집중할 다중이용시설 등 4천 9백여 개소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구는 그동안 다양한 지원 사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대상에서 소외 됐거나, 방역물품을 구매하기 어려운 계층과 시설들을 면밀히 파악해 왔다.
이에 따라 재난목적예비비 5억 9천여 만 원을 긴급 투입하여 개인은 인별 최대 5만원 이하, 시설ㆍ업체는 개소별 최대 50만원 이하의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별로는 △환경미화 노동자 △법인ㆍ개인택시 및 화물운수 종사자 △건설노동자와 △보도상 영업시설물 운영자 △봉제공장 제조업 노동자 등 사회필수노동자 및 방역 지원 사각계층 3만여 명에게 1억 4천만 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로 영업상 피해를 입은 △종교시설 350개소 △식당ㆍ카페 등 식품접객업소 2,500개소 △목욕탕과 같은 공중위생업소 19개소 등 2,869개소에 2억 8천만 원,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 △지식산업센터 100개소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가 1,000개소 △공ㆍ사립 유치원 △어르신 방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80개소 등 1천 2백여 개소에 7천4백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구는 관련 협회ㆍ단체나 지급 거점 등을 배부처로 정해 5월 말부터 대상자에게 방역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시는 필수노동자 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방역수칙 준수로 시설 운영이 어려워 졌음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예방에 힘써 준 다중이용시설 운영자 분께도 방역 물품을 지원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