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 YTN news코로나19 백신 유급휴가제 도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에서극적으로 통과됐다.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법안은 재정지원 등 사항으로 정부 측과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통과되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강 의원이 직접 수정안을 제시해 통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원은 지난 4월 9일 코로나 등 백신 접종 후 근로자가 원할 경우 유급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감염병예방관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강 의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백신휴가제를 별도로 도입한 국가는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벨기에,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이 있다.
현재 삼성전자 노조, LG 및 SK그룹 근로자 등 민간기업 분야에서는 하반기 근로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유급휴가를 적극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 의원은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경감시키고 중증 발생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선 근로자가 원할 경우 백신 유급휴가를 확실히 보장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며 “필요한 경우 기업들에게도 유급휴가 비용을 지원해서 경제계가 선제적으로 효과적인 방역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