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교통약자인 임산부와 영아가정 주민이 병원 진료를 받으러 갈 때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광진맘택시’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지난 4일 동부교통 컨소시엄(i.M택시)와 ‘광진맘택시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상은 관내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자녀 가정으로, 한 가정 당 7만원의 택시 이용권을 제공한다. 신청은 5월 3일부터 동 주민센터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으며, 신청 후 i.M택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하면 이용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쿠폰은 5월 13일부터 사용가능하며, 사용한 후 2일 내에 병원 영수증 등 이용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광진맘택시’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대형 택시로 운영하며, 차량 내부에는 비말차단막이 설치되고 매 운행 시 내부 소독을 실시하여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없이 즉시 호출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병·의원, 한의원, 보건소, 약국, 산후조리원 방문 외에 임산부 요가, 아기 마사지 등 건강관리 목적으로 이동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자가운전이 어려운 임산부들이 병원 진료를 받으러 갈 때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광진맘택시’를 도입했다”라며 “구에서 지원하는 구민 체감형 사업들이 임산부와 영아가정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