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2%를 기록하며 두 달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위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격차는 한 자릿수대로 좁혀졌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18세 이상 2578명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2%, 이재명 경기지사는 23.8%를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2.4%포인트 내렸고, 이 지사는 2.4%포인트 올랐다. 두 사람 간 지지율 격차는 13.0%포인트에서 8.2%포인트로 줄어들었다.
한편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한달 전보다 2.9%포인트 내린 9.0%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하락했다.
그 외에 무소속 홍준표 의원 5.0%, 오세훈 서울시장 4.5%,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4.1%, 정세균 전 국무총리 4.0%,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2%, 유승민 전 의원 2.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