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문재인 대통령 인스타그램 캡처]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21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한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각) 성명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5월 21일 문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맞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문 대통령의 방미는 한미 양국의 강철동맹, 한미 간의 유대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도 30일(한국시간)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바이든 미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오는 5월21일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양 정상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양 정상과 국민들 간 우정을 바탕으로 한 양국의 포괄적 호혜적 관계 확대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항구적 평화 진전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방안, 경제통상 실질 협력, 기후변화 및 코로나19와 같은 글로벌 과제 대응 등을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두 정상 간의 첫 대면 회담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월 4일 바이든 대통령과 첫 통화를 했으며, 지난 22일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주재하는 기후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