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문재인 대통령 인스타그램 캡처]4·7 재보궐선거 이후 조사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5%로 조사되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4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전주 대비 5%p 하락한 것이며, NBS 조사가 시작된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직전 최저치는 3월 넷째주의 36%였다.
반면 부정 평가는 58%로 전주 대비 3%p 올라,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40대(43%), 광주·전라(31%) 제외한 전 연령대와 지역에서 부정평가 응답률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념 성향별 긍정평가는 중도·보수가 각각 28%, 12%인 한편 진보는 59%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2%p 하락한 30%로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과 함께 동반 약세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1%p 오른 29%로, 민주당과의 격차가 1%p로 좁혀졌다. 이어 국민의당 6%, 정의당 5% 순으로 나타났다. '태도유보'를 밝힌 무당층은 28%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20·30·4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각각 21%, 38%, 40%로 국민의힘 보다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50·60·70대 이상에서 각각 30%, 49%, 46%로 민주당에 비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역별 지지율은 인천·경기(32%), 대전·세종·충청(29%), 광주·전라(54%)에서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서울(31%), 대구·경북(45%), 부산·울산·경남(38%), 강원·제주(35%)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념 성향별로 진보와 보수는 각각 민주당(55%)과 국민의힘(62%) 지지세가 뚜렷했던 한편, 무당층의 경우 민주당 22%, 국민의힘 23% 지지를 보여 박빙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SKT·KT·LGU+)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7.9%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