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무결점 연기로 시즌 최고점…베이징 남자 피겨 5위 도전
단체전 이후 사흘 만에 연기에 나선 차준환은 3회전 콤비네이션 점프는 물론, 앞서 실수했던 트리플 악셀까지 깔끔하게 소화했다.
무결점 연기로 시즌 최고점인 92.90점을 받았지만, 차준환은 갸우뚱한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으로 0.69점이 감점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미국의 말리닌 등 3...
▲ [사진출처 = TV조선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명으로 확인되며 실질적으로 '4차 대유행' 상황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0만7598명이다. 전날보다 700명 늘었는데 이는 지난해 12월 말 '3차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진정 국면에 접어들기 전인 1월7일 869명 이후 91일 만에 최대 규모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67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6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7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39명, 경기 223명, 부산 51명, 대전 25명, 전북 24명, 인천 23명, 충남 18명, 울산 13명, 경북 11명, 대구, 경남 각 10명, 충북 8명, 세종 7명, 강원 6명, 제주 5명, 전남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6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9명은 경기 7명, 서울 5명, 인천, 충남 각 2명, 강원,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명, 유럽 9명, 아메리카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8명(치명률 1.6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