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펜트하우스2', ‘명품 신스틸러’ 8人 현장 공개!
  • 박영숙
  • 등록 2021-03-31 10:38:28

기사수정


▲ [사진 제공=SBS ‘펜트하우스2’]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김광규, 조재윤, 김칠두, 김동영, 유준상의 활약상과 최종회를 빛내줄 이상민, 최병모, 이수련의 면면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두 배 더 강력해진 스토리와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로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들끓게 하고있는 ‘펜트하우스2’는 첫 회 최고 시청률 20.9%를 시작으로, 지난주 방송된 12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31.5%를 돌파하면서 시즌1, 2를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 그야말로 美친 상승세를 드러냈다.


특히 ‘펜트하우스2’ 전반부에 특별출연, 재미를 배가시켰던 전진-류이서 부부, 장성규, 이상우, 바다, 남보라, 이시언에 이어, 후반부에서는 김광규, 조재윤, 김칠두, 김동영, 유준상이 묵직한 아우라를 드러내면서 긴장감을 끌어올렸던 터. 여기에 최종회에서 등장할 이상민, 최병모, 이수련의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김광규는 극중 주단태(엄기준)가 천서진(김소연)을 속이기 위해 매수했던 가짜 형사 역으로 출격, 극에 긴장감과 동시에 유쾌한 반전을 선사했다. 하은별(최예빈) 목걸이와 수위 박씨, 하윤철(윤종훈)까지 언급하며 천서진을 몰아세웠고, 결국 천서진의 자백을 받아내면서 천서진이 주단태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황금부동산 사장으로 등장한 조재윤은 천수지구 개발 계획 소문을 퍼뜨려 계약을 유도한 후 주단태가 나애교(이지아)에게 죽일 듯이 위협을 가했다는 증언과 CCTV 파일을 경찰에 제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시니어모델로 활동 중인 김칠두는 화장터 주인 백발노인 역으로 등장했다. ‘나애교 살인사건’ 조작 당시 로건리(박은석)가 주단태의 옷차림으로 화장터에 방문한 후 김칠두에게 돈을 건네고는 화로를 빌려 썼던 것. 이후 김칠두는 주단태를 만났다고 증언을 남기면서 극적 긴박감을 돋웠다. 형사로 출격한 김동영은 주단태와 천서진을 체포하고 주단태 별장 지하에서 심수련(이지아)과 배로나(김현수)를 발견하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또한 유준상은 과거 나애교가 심수련 행세를 하며 정보를 빼내려 접근했던 정두만 대표 역으로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진심으로 사랑했던 나애교의 복수를 위해 주단태에게 천수지구 가짜 개발 계획을 전했던 반전을 안기면서 놀라움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최종회에서 이상민, 최병모, 이수련의 특별출연이 예고되면서 관심을 드높이고 있다. 먼저 방송인 이상민은 경찰 제복을 입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철창 안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으로 깜짝 연기 도전에 나선 상태. 최병모와 이수련은 각각 판사와 검사의 자태를 뽐내면서 날카로운 눈빛을 드리워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최종회 특별출연 3인방의 정체는 무엇일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고 적재적소에서 뚜렷한 존재감과 개성을 드러낸 배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최종회까지 펼쳐질 신스틸러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최종회는 오는 4월 2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2.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
  3.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4.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5.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6.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7.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