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3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되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오 후보는 ‘MB(이명박 전 대통령) 아바타’이자 낡고 실패한 시장”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느 이날 국회에서 열린민주당 최가욱 대표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서울의 미래 박영선을 선택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오 후보는 MB 아바타”라 했다. 오 후보가 이명박 정부 시절 무상급식 주민 투표가 무산되자 서울시장직에서 사퇴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오 후보를 흘러간 옛 인물로 규정해 이번 선거를 ‘과거 대(對) 미래’ 구도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한편 박 후보는 열린민주당에는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뿌리는 하나다"라며 "그동안 치열하게 정책 레이스를 펼친 김진애 후보와 '원 팀'이 돼 담대한 걸음을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박 후보의 발언에 오 후보는 “야권 후보 단일화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의 길을 열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서울시장을 탈환하겠다고 했다.
한편,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가 박 후보를 2배에 가까운 지지율로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