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출처 = 오세훈 후보 인스타그램 갈무리]전날(18일)까지 진행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가 성과없이 결렬됨에 따라 후보등록 마감일인 오늘 각각 후보등록을 한다. 다만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는 29일까지는 조정의 여지를 남겨뒀다.
이날 토론회장에 마주앉은 오 후보와 안 후보는 유·무선 전화 포함 여부와 경쟁력·적합도 문항을 놓고 서로 절충안을 주고 받았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토론을 마쳤다.
오 후보는 여론조사에 유선전화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안 후보도 100% 무선전화 조사를 고수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단일화 룰 협상이 결렬되면서 양측은 19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로써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2번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4번으로 후보 등록에 나선다.
양측은 29일까지 합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지만 내심 상대쪽에서 사퇴하기를 바라는 상황이다. 그러나 서로 생각이 확고 한쪽의 사퇴로 인한 단일화는 치열한 기싸움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