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 제공=SBS ‘펜트하우스2’]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최고 시청률 27%를 경신하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30% 고지를 목전에 두는 폭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첫 회에서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펜트 파워’의 저력을 드러낸 후 거침없는 상승세로 4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27%까지 치솟으면서 마의 30% 시청률 돌파를 앞두고 있는 상황. 단 4회 만에 ‘펜트하우스’ 시즌1 최종회의 최고 시청률 31.1%를 맹추격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귀추를 주목케하고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2’는 눈과 귀를 얼얼하게 만드는 스토리와 클래스가 다른 전개 속도, 어느 하나 빠뜨릴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향연, 탄성을 자아내는 고급스러운 미장센까지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펜트 앓이’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것.
제작진은 “‘펜트하우스2’의 모든 스태프들,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에 시청자분들이 뜨거운 사랑으로 화답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며 “앞으로 하나씩 풀리는 미스터리와 반전들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5회는 오는 5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