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 모집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자녀 가족의 가족 친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포천시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는 다자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위해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광진구 소재 중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2,403명과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2,574명을 포함해 총 4,977명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며, 지원절차는 학생이 각 학교로 입학지원금을 신청하면, 학교에서 제로페이 포인트를 일괄 구매 후 학부모 또는 학생에게 배정하는 방식이다.
입학준비금의 사용 범위는 교복·체육복 등 의류와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태블릿 PC 등 신입생의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단, 학생이 입학준비금으로 학교 주관의 교복 구매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교복 구매액이 자동으로 차감되며, 잔액 발생 시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새로운 학교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된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서울시 및 교육청과 함께 입학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