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말 한마디에 비트코인과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했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 방송은 22일(현지시간) 코인매트릭스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한때 4만7000달러(5300만 원)까지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역대 최고치인 5만8367달러와 비교하면 17% 이상 떨어진 것이다.
방송은 “머스크가 지난 20일 비트코인 가격이 높아 보인다고 말한 뒤 비트코인 가격은 미끄러지면서 상승세를 멈췄다”고 설명했다.
머스크는 최근 15억달러 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비트코인에 좀 더 일찍 투자했어야 했다"는 발언을 해 가상화폐 광풍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이날 발언은 자신의 의견이 정 반대되는 것이다.
물론 머스크의 말뿐 아니라 미 재무장관의 발언도 비트코인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이날 뉴욕타임스(NYT)의 행사에 참석해 “비트코인은 거래를 수행하기에 극도로 비효율적인 수단이며 매우 투기적인 자산이다”라고 비판했다.
한편, 비트코인이 급락하자 테슬라 주가도 급락했다. 테슬라는 지난 8일 15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한 바 있다.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8.55% 급락한 714.5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9월 23일(-10.35%) 이후 최대낙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