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강동구]여성친화도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경찰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을 완료했다.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은 ‘2020년 서울시 여성안심마을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밀집지역에 SS존(Safe Single Zone)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안심홈 4종세트(▲스마트 초인종 ▲현관문 보조키 ▲문열림 센서 ▲창문잠금장치)를 지원하였다. 강동경찰서의 협조로 범죄 피해를 경험한 33가구를 포함, 주거 밀집지역 중 생활치안 수요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총 120가구에 설치하였다.
또, 강동구 성안로 일대에 변종카페를 정비하여 만든 엔젤공방거리의 여성 1인 점포 15개소에는 안심점포 비상벨을 지원하였다. 위기상황에 벨을 누르면 구청 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어, 인근 경찰이 출동하게 되고 점포 외부의 경광등에도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여성안심 사업은 강동경찰서와 협업하여 진행된다.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운영, 귀가 동행 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비상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안전마을 조성’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방면의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여성안심사업 추진은 경찰서와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 범죄피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