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자료제공 = 리얼미터]2020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9%를 기록하며 5주 연속 30%대로 올해를 마감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1명에게 물은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 주 대비 0.2%p 오른 36.9%(매우 잘함 23.2%, 잘하는 편 13.7%)로 집계됐다.
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59.8%(매우 잘못함 45.5%, 잘못하는 편 14.4%)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3%p 감소한 3.3%다.
부동산 정책 실패 논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윤석열 검찰총장 갈등, 코로나19 백신 확보 미흡 논란이 겹친 최근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30%대에 고정되는 모습이다. 이번 주 문 대통령의 부정평가와 긍정평가의 차이는 22.9%p였다.
문대통령 지지율은 권역별로는 TK(대구·경북)은 큰 폭으로 오른 반면 PK(부산·울산·경남)과 서울 그리고 호남권 등에선 내렸다.
구체적으로 TK(10.6%p↑, 20.4%→31.0%, 부정평가 63.6%), 호남권(6.4%p↓, 57.5%→51.1%, 부정 44.8%), PK(2.0%p↓, 29.6%→27.6%, 부정 66.9%), 서울(1.6%p↓, 35.6%→34.0%, 부정 63.3%)
성별로는 여성은 약간 오르고, 남성은 약간 내렸다. 여성(1.9%p↑, 38.2%→40.1%, 부정평가 55.9%), 남성(1.6%p↓, 35.2%→33.6%, 부정 63.8%)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도 30대 지지율이 지난 조사 대비 약간 오름세를, 6070대 이상은 약간 하락세였다. 30대(4.4%p↑, 35.5%→39.9%, 부정평가 58.0%), 70대 이상(2.5%p↓, 31.0%→28.5%, 부정 67.6%), 60대(1.8%p↓, 32.8%→31.0%, 부정 66.4%)의 동향을 보였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7%p↑, 13.8%→17.5%, 부정평가 80.5%), 진보층(10.3%p↓, 69.2%→58.9%, 부정 37.4%)으로 대조를 보였다.
직업별로는 무직(14.0%p↑, 25.5%→39.5%, 부정평가 56.5%), 학생(2.7%p↑, 32.4%→35.1%, 부정 61.1%), 사무직(1.1%p↑, 44.4%→45.5%, 부정 52.4%), 가정주부(5.7%p↓, 35.6%→29.9%, 부정 67.7%), 노동직(1.8%p↓, 35.9%→34.1%, 부정 61.8%), 자영업(1.2%p↓, 34.1%→32.9%, 부정 63.0%)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한 것으로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