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동절기 동안 빗물펌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전문기술력(전기‧기계분야)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동 청사 등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마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와 보일러 시설 등을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겨울 역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 구민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안전점검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사회적 외로움을 위로하고 관심과 배려를 통한 더불어 사는 복지마포 구현에 앞장선다.
22명의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중증장애인 810세대, 독거노인 122세대, 한부모가족 54세대를 방문해 전기시설물 및 보일러가동상태 등에 대한 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한다.
현장 점검 후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해 화재예방와 위험요소 제거로 사회적 소외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76개소, 노인복지시설 187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7개소, 한부모가족시설 5개소 및 동 청사 15개소에 대해서도 점검 및 정비를 시행한다.
아울러 시설물 안전점검 시 코로나19 예방 방역 활동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앞장선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매년 추운 겨울철에도 구민들을 위해 점검활동으로 애쓰는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특히 이번 동절기 점검활동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도 함께 힘써줘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동절기 안전점검 활동 시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상황에 맞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