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국민들의 백신 불신을 불식시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백신 접종한 데 이어 미국 내 전염병 분야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NIH) 산하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도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공개 접종했다.
22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이날 메릴랜드주 NIH 의료센터에서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 프랜시스 콜린스 NIH 원장 등 보건 분야 고위 관리 및 6명의 보건 종사자와 함께 모더나의 백신을 맞았다. 접종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파우치 소장은 자신이 백신을 맞는 이유는 NIH 임상센터에서 일부 환자를 만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백신에 자신감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국에 보내기 위한 이유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수년간 연구의 절정”이라며 “백신의 안전과 효능에 대해 극도의 자신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백신 접종이 나라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백신 접종을 통해 “이 팬데믹(대유행)이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백신을 맞은 뒤 양쪽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파우치 소장이 이끄는 NIH는 모더나 백신의 개발과 임상 시험에 관여했다. 미국은 18일 전 세계에서 최초로 모더나 백신을 승인하고, 21일 첫 접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