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제공 = 샘표]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의 행복이 담긴 ‘맛있는 추억 간장’을 선보였다.
샘표 양조간장 501 제품을 ‘2020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이다.
샘표는 2013년부터 8년째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맛있는 추억을 그림으로 응모하는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쁜 현대생활에서 순수한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가족이 함께 먹는 집밥의 가치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매년 3~4만명의 어린이들이 그림을 응모하는 대규모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0년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집에서 함께 요리하고 식탁을 차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끼는 계기가 돼 더욱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맛있는 추억 간장’은 대상을 수상한 김연우(4살) 군의 ‘쌍둥이 반찬 만들기’ 그림으로 꾸며졌다. 일란성 쌍둥이이지만 입맛이 다른 형제가 부모님이 만드신 각기 다른 반찬을 맛있게 먹고 있고 부모님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이다.
‘맛있는 추억 간장’은 500mL와 930mL 2종으로 전국 할인점과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 한정 판매된다. 샘표는 2021년에도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진행해 가족이 함께하는 집밥이 더 쉽고 맛있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샘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집밥의 가치가 재조명된 것 같다며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는 집밥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싶은 샘표의 발걸음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